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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1월26일에 나무방에 묵었던 일행입니다.
제가원래 팬션이용하고 후기라는 글을 올리는 사람이못되는데~
27일 팬션에서 떠나면서 좋은글/감사의 글 올려드려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왜냐구요~?
저희 일행이 조금 늦은시간에 도착했는데도 그시간에 정말정말 "환하게" 웃어주시면서 맞이해주신점과~
나름대로(?) 젊은사람들이 놀러가서였는지..(평균나이 34.?).ㅋ
김치는 가져오셨냐구~
식사할 국물 같은거는 준비가 되셨느냐고~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른팬션들 이용할땐 그다지 이런경우가 없거든요~
그리고~ROOM 안에 시설도 아담하고 이뿌구요~
나무방=(패밀리룸)..강추합니다!..
다음에 꽃이필 봄이오고..기회가된다면 꼭한번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너그러운 웃음 잃치마시고~ 건강하세여.(^^*)../
작성일 : 10-02-0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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