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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와인을 준비해놓겠습니다~
------- 원본 내용 ---------
처음에는 이천에 온천에 가는길에 우연히 검색해서 알게 되었어요.
그때 남은방이 소녀의 다락방. 이었지요.
계단을 올라갈때부터 너무 설레고 기분 좋았어요.
동화같은 곳에 온것 같았어요.
너무 좋은 추억이 생겨서 다음해 겨울에는
레드요일 2층 으로 방문했는데. 역시 너무나 이쁘고
특히 넓은 원룸 구조가 마음에 쏙 들었어요.
이번에는 여름에! 방문해서 바베큐 예정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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