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은경 10-12-26 18:09
늦게 후기를 올려서 미안합니다...
그런데 글을 쓰는곳이 어디인지 못찾겠네요......T T
나무방에서 아이들과 함께 정말 잘 쉬었습니다.
집 안도, 방 안도 너무 깨끗하고 이뻐서 아이들이 흥분해서
잠을 빨리 안잤어요.
침구랑 내부도 얼마나 깨끗하던지 그냥 살고 싶더라구요.
아들이 아토피가 있어서 원목집에서 자니까 더 좋았네요.
펜션지기 부부께서 어찌나 좋으시던지, 주변에 홍보 많이 하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요, 다음에 또 숙박하러 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