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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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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혁이와 가족들..요일방에서 묵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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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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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혁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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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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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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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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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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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3일에 요일방에 묵었던 준혁이엄마예요.. 너무 이쁜 팬션에서 친절하신 분들과 지내고와서그런지 요즘은 아주 잘잔답니다..말씀드렸듯이 여행가지전 오래동안 불면증에 시달렸었거든요 근데 그날 요일방에서 너무 편안하게 잘 자서 넘 좋았어요 따뜻하고 확트인 천정이 아주 맘에 들었답니다. 이쁜 바베큐장에서의 시간들도, 그리고 다음날 눈까지 와서 훨씬 운치있는 하루였어요 참 추운 날씨에 걸맞게 맛있게 북어미역국 끓여주셔서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즐거운 시간들 이었어요....
작성일 : 09-01-1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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