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에 방문했어요~~ 나무스페셜로 예약하였는데 기대한 만큼 정말 분위기 있고 둘이서 가기에 진짜 좋은 곳이었어요! 나무요일에 있는 고양이도 너무나도 귀엽고 예뻤어요~ 숯과 그릴을 빌려 고기도 구워먹었는데 거기서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침대도 정말 예쁘고 펜션 자체가 너무 예뻐서 SNS에 올렸더니 댓글로 어디냐고 정말 많이 물어보더라구요~! 사장님도 정말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다음엔 가을에 재방문 할 예정인데 가을에 맞게 나무브라운으로 재방문 할게요!
감사합니다!!
또오시면 와인을 드립니다~나무요일